
조선소식
해양플랜트 전시회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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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 전문 “OFFSHORE KOREA 2012"를 빅4가 특별 후원하기로 공식 확정했다. 국내/외 관련 협회 및 단체 등 6개 기관이 공동으로 내년 11월 14일 -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할 예정인 “OK 2012”는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4대 조선소(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의 특별후원과 한국석유공사, 한국선급,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등 20여개 기관의 후원 하에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정부 기관의 주최 승인 완료 4대 조선소의 특별후원 수락, 정부 지원예산 15억원 확보 등 전시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쳤다고 준비위원회 관계자가 밝혔다. 현재 국산화율 20% 미만의 해양플랜트 기자재 시장의 업계 현황을 극복하고 미래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해양플랜트 중심의 “OFFSHORE KOREA 2012"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OK 2012”는 기존 홍보 위주 전시회와의 차별화를 위해 해외 해양플랜트업체(300여개사) 중심의 전시장 구성과 약 100여개의 컨퍼런스를 통해 명실상부한 기술 교류 중심의 전시회를 통해 국내해양플랜트 기자재 업체들의 기회 창출 및 기술혁신의 새로운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회 준비를 위해 4대 조선소 구매부, 주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OK 준비 위원회를 발족하고 전시회 기본 계획(안) 확정과 조직위원회 구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중으로 정식으로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국내업체 참가 설명회를 부산/서울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 조선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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