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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식

제7회 조선의 날’ 성황리에 개최

  • 등록일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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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조선의 날’ 행사가 2010년 9월 15일(수) 오전 11시부터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조선협회에서 주관하는 ‘제7회 조선의 날’ 행사에는 한국조선협회 오병욱 회장을 비롯, 지식경제부 우태희 주력산업정책관,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기자재협동조합, 한국선주협회 등 각계각층 300여명의 조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조선협회 오병욱 회장은 개회사에서 “경제위기 속에서도 조선산업은 수출점유율 12%, 무역수지흑자 450억 달러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주력 기간산업으로 자리잡았으나, 최근 유럽발 금융불안 등 주위 환경이 녹록치가 않다.” 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고부가가치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에 대한 방안으로는 “인재의 끊임없는 육성과 원천기술의 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서로 믿고 신뢰하는 노사화합을 통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이다.” 라며 우리나라의 조선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은 ㈜삼공사 정해룡 회장이 수상하였으며, 산업포장은 삼성중공업㈜ 김학빈 상무와 STX조선해양㈜ 석찬균 전무, 대통령표창은 대우조선해양㈜ 유인상 상무와 한남조선 고정남 대표, 국무총리표창은 현대중공업㈜ 김남용 부장과 STX조선해양㈜ 안형준 부장,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은 (주)창남조선 한희동 사장을 비롯한 18명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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