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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식

제13회 조선해양의 날 11월로 연기

  • 등록일2016-09-09

  • 조회수8719

 국내 조선해양인의 최대 행사인 ‘조선해양의 날’이 업황 부진, 구조조정, 검찰 수사 등 업계전반에 불미스러운 일들이 겹쳐 11월 초로 미뤄졌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오는 11월 2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13뢰 조선해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업계 분위기가 좋지 않아 축제의 장을 만들자는 행사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올해 조선해양의 날 행사에는 고강도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는 빅3는 물론 각 업체들의 CEO급들의 참석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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