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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식

韓, 세계탑10조선소 중 7곳 차지

  • 등록일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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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말 전 세계 개별 조선소 기준 신조선 수주잔량 순위에서 ‘세계 Top10’ 조선소에 한국조선소가 무려 7곳이나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Clarkson Research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가 682만CGT, 대우조선해양 옥포 조선소 592만CGT,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 536만CGT, 울산 현대미포조선 421만CGT,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334만CGT로 각각 1-5위를 차지했고, STX조선해양 진해 조선소가 193만CGT로 9위, 통영 성동조선해양이 174만CGT로 10위를 기록했다.
 6-8위는 중국의 Jiangsu New Yangzi 조선소(Jingjiang) 281만CGT, Hudong Zhonghua 상하이 조선소 234만CGT, Shanghai Waigaoqiao 상하이 조선소 221만CGT로 나타났다.
 세계 조선그룹별 수주잔량 순위에서는 현대중공업(3:조선소 수)이 1,092만CGT, 대우조선해양(2) 664만CGT, 삼성중공업(2) 556만CGT, 현대미포조선(2) 479만CGT, Imabari조선(8) 414만CGT, STX조선해양(7) 381만CGT, Japan Marine United(6) 331만CGT, Yangzijiang조선(2) 284만CGT, Shanghai Waigaoqiao조선(2) 283만CGT, Hudong Zhonghua조선(2) 263만CGT로 각각 1-10위를 차지했다.
 한편, 7월말 전 세계 조선업계 신조선 수주잔량은 3억 1,840만DWT(5,357척, 1억 1,480만CGT)를 기록해 1년 전 대비 19%(척수 기준 5% 증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수주잔량이 1억 5,130만DWT(4,650만CGT)로 부동의 1위 한국은 8,750만DWT(3,360만CGT), 일본 5,670만DWT(1,830만CGT)로 기록했다.                                                                                <기사출처 : 일간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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