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식
중소조선업 특별지원 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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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조선경기 악화로 인해 경남지역 중소조선소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특별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였다. 이날 이군현(통영 ․ 고성)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정판용 경남도의회 부의장, 김윤근, 강석주, 여영국, 석영철 도의원과 통영시 김만옥 의장, 류명현 경남 전략산업과장, 조일청 신아SB 살기기 범대위 위원장 등은 기자회견을 통해 ▲워크아웃 중인 중소조선사에 대한 긴급운영자금 지원과 ▲워크아웃기간 연장 ▲중소조선에 대한 세제 및 경영지원 ▲기술이전 등 종합적인 특별지원책 마련을 정부측에 요구했다. 기자회견에 이어 이 의원은 지식경제부 김재홍 성장동력실장, 류희경 산업은행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지역 중소조선 지원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신안SB의 워크아웃 연장 ▲화력발전회사가 공동입찰공고 예정인 15만DWT급 유연탄운반선 9척 건조사업 통영지역 조선소 할당 등을 요구했다. <기사출처 : 조선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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