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식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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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순수 해양플랜트 전문전시회로 국내외 산업계에 화제가 된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2, OK2012)가 오늘 그 ‘위대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오전 11시,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석조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국토해양부 강범구 물류항만실장 등 정부기관 관계자와 고재호 한국조선협회장(대우조선해양 사장), 이동형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Mr. Gert Aiglstorfer Pacific Drilling Company 신조 총괄이사 등 VIP 30여명이 테이프 커팅 인사로 참석하고, 참가업체와 관람객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BEXCO 제2전시장 야외에서 제1회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을 거행한다. 전시회 개막에 앞서 ‘심해로의 위대한 첫 걸음’을 주제로 OK2012 기술 컨퍼런스가 오전 10시 프로그램 위원장(현대중공업 설계총괄 박종봉 전무)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일차 일정에 돌입한다. 주관사에 따르면 580여명이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장등록의 경우에도 최대 120여명만 받을 수 있어 선착순 등록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양플랜트 분야의 권위 있는 정보기관인 영국 Douglas Westwood社(사)의 John Westwood 회장의 ‘세계 오프쇼어 동향’에 대한 기조연설 및 4대 대형 조선소, National Oiwell Varoo 등 국내외 주요 업체 설계 중역들이 직접 발표하는 해양플랜트 건조 및 장비에 관한 17개 주제 발표 등 벌써부터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다른 부대행사로 SHELL, INPEX, Pacific Drilling 등 오일메이저 및 발주처 3개사 중역이 발표하는 자사 벤더등록 절차 설명회 및 Thrustmaster 등 해외 주요 장비업체 50여개사와 국내 기자재업체 120여개사가 참여하는 기술협력 소싱상담회 등 해양플랜트 시장 진입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출처 : 조선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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