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식
21세기조선,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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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세기조선(대표 양승철)이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출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경상남도, 경남중소기업청, 경남신문사는 지난 10일 경남중기청 회의실에서 ‘제10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전하성·경남대 교수)를 개최. 기술혁신부문. 벤처·창업부문. 경영혁신부문. 수출부문. 여성기업부문 등 5개 부문의 최종 심사를 벌여 대상·우수상 등 10개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경남 통영소재 (주)21세기조선(대표 양승철)은 중소형선박 제조업체로. 2001년 주관기관인 서울대학교와 중소형 조선소용 선체외판 곡가공 공작기계 개발에 성공해 첨단 자동화 시스템 보유 등 전반적인 기술수준이 매우 우수한 업체이다. 이 회사는 해상유출 기름 수거처리장치 및 방법 개발. 선체 블록생산을 위한 용접정보 DB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인력을 7명 보유하고 있다. 특히 중소형 선박을 수출해 2004년 400만불 수출탑. 2005년 3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올 7월 현재 1억514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이는 불과 3년여만에 큰 폭의 수출신장을 이뤄 외화획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 · 중기청 수출유망 기업선정. 올 4월 이노비즈 및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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