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식
연안선사 현대해운, HK조선에 3900t 철강 전용선 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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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재 연안화물선사인 현대해운이 신조선을 짓는다. 현대해운은 경남 사천의 HK조선과 3900t(재화중량톤)급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2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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