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조선소식

연안선사 현대해운, HK조선에 3900t 철강 전용선 발주

  • 등록일2020-09-03

  • 조회수8916

 

인천 소재 연안화물선사인 현대해운이 신조선을 짓는다. 현대해운은 경남 사천의 HK조선과 3900t(재화중량톤)급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27328

 

이전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으로 명칭 변경 안내

다음

영암군, 친환경 선박·에너지 관련 개발 지원사업으로 조선산업의 다각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