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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식

본 조합 2013년도 정기총회 개최

  • 등록일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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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조합의 2013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1일 서울 팔래스호텔 스카이볼룸에서 내빈을 비롯한 많은 조합원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본 건 심의에 앞서 본 조합 및 중소조선업계의 육성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사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이 있었는데 (주)동성조선 최순덕 사장, 태항조선(주)유용수 사장은 중소기업중앙회장의 표창패를 수여 받았고, (주)티엔지중공업 김규선 사장, 충남조선소 노금자 사장, 한일뉴즈(주) 도형락 차장, (유)유달조선 홍성원 과장에게는 각각 본 조합 이사장 표창패가, 해양레저장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광동FRP산업, (주)청해진선박연구소에는 중소조선연구원장의 표창패가 수여 되었다.

 이상일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조합원업체들의 조업물량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 공공구매제도 개선에 역점과 다수의 소기업 ․ 소상공인 형태의 조합원업체에 대한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하여 협동조합 계약을 통한 소기업 ․ 소상공인 우선구매제도가 실질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또한 조달청과 각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선박의 발주물량 확대와 선가 현실화를 요청해 나가는 한편, 중소기업간 경쟁제품(선박)에 대한 분리발주 이행을 적극 요청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경제민주화를 통해 경제주체들이 성장의 결실을 골고루 나누며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함께 가는 성장을 이루고,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납품단가 조정협상권을 부여하고,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요지의 격려사를 남명근 본부장이 대독했다.

 이날 안 건 심의는 2012년도 사업보고, 결산서 및 2013년도 사업계획, 수지예산(안) 외 3건을 원안대로 승인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현재의 중소조선업계의 위기에 대하여 논의하고, 아울러 조합원업체 모두 협동단결 하여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3년도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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