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식
2011년 조선해양 10대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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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3 500억불 수주 “나홀로 호황” 올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빅3가 500억불 상당의 대규모 수주실적을 달성한 반면 중소형 조선업계는 수주난에 시달리며 양극화 극심 ■ 한국 수주 세계 1위 탈환 빅3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선종인 LNG선, 초대형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드릴쉽, 리그, FPSO)위주의 수주로 중국을 제치고 세계 수주 1위 탈환 ■ 세계 신조선 인도량 사상최대 올해 전 세계 신조선 인도량이 1억GT에 근접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였으나 내년부터 내리막길 본격화 전망 ■ 신조선가 회복 실패, 조선사 마진 하락 올초 신조선가 회복 전망과 달리 선가가 소폭 하락세를 보이며 금융위기 직후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저가수주 여파로 내년 조선업계 수익률 하락 전망 ■ 조선업계 대규모 구조조정 내년 국내 조선업계 2차 구조조정 전망 및 중국 구조조정/M&A 본격화 ■ 선박금융 경색 심화 세계 금융위기에 이어 유럽 재정위기로 인해 선박금융 경색, 선사/조선사 자금난 심화 ■ 에너지 절약선 발주 ․ 연비 경쟁 본격화 국제 환경규제 강화, 연료유 가격 상승 등을 배경으로 친환경 ․ 고연비 선박 개발 본격화 ■ 전 세계 LNG선 수요 폭발 동일본 대지진 원전사고 여파 및 미국 LNG 수출 허가로 LNG선 수요 폭발적 증가 ■ 신개념 해양플랜트 최초 신조 수주 삼성중공업이 LNG-FPSO, 현대중공업이 LNG-FPSO를 각각 세계 최초로 신조 수주 ■ 세계 최대 1만8천TEU급 컨선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사상 최대 규모의 극초대형 1만8천TEU급 컨테이너선 20척 수주 <기사출처 : 조선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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