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식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 (K-조선!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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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5.13(수), 울산 현대호텔에서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K-조선 본진 강화, 상생생태계 구축 등을 통한 미래 조선시장 선도전략을 논의하였다. 간담회에서는 대‧중‧소형 조선사, 사내외 협력사, 기자재사, 노동자, 금융기관 등 조선업 생태계의 모든 구성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K-조선의 미래에 머리를 맞댄 유례없는 자리가 되었다. 토론에 앞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K-조선 미래비전 :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를 발표하고, ❶본진 강화, ❷시장 확대, ❸상생 생태계의 3대 추진전략으로 앞으로도 세계를 선도하는 K-조선을 이루어내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 (중소조선-기자재-협력업체 상생) 高신용 대형사는 상대적으로 원활하나, 중소형사는 아직도 선수급환급보증(RG : Refund Guarantee)의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다. 정부는 시급한 수요에 대해서는 정책금융 역량을 총동원하여 신속히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기업의 재무지표와 사업성‧잠재력을 균형있게 고려한 지원 체계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형사 등에 납품하는 협력사들의 금융수요도 상당하다. 금일 간담회 이전, 대형조선 3사(HD현중-한화오션-삼성중)와 시중은행 3사(하나-우리-신한)가 조선 협력업체에 1조원 우대대출을 지원하는 ‘상생 무역금융 협약’을 체결한 바, 정부는 상생금융의 실질적 성과가 확산되도록 지속 독려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정부와 조선사들은 ‘원-하청 동일비율 성과급’ 등 협력업체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조도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금융 이상으로 중요한 작업안전과 관련, 투자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조선소,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정부는 유해가스 감지기, AI기반 충돌방지 시스템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안전장비들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자료출처 :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71828/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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