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조선소식

아시아조선, KEEL LAYING CEREMONY

  • 등록일2023-06-01

  • 조회수1749


  본 조합의 조합원업체인 경남 거제시 소재 아시아조선(주)(대표이사 : 장창근)에서 독일국제협력공사(GIZ)에서 수주받아 마샬제도정부에 공급하는 Wind-Assisted Propulsion Supply Vessel for Pacific Islands을 지난 5월26일(금) KEEL LAYING CEREMONY(용골거치식)을 진행하였다.
  동 행사에는 마샬제도 정부의 관계자와 독일 선주사(GIZ), 아시아조선(주) 장창근 대표이사 및 본 조합 한기원 전무이사를 비롯하여 한국선급(KR),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코스텍조선해양, 거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동 선박은 독일(GIZ)에서 마샬제도 정부에 Pacific Island Supply Vessel을 신규 건조하여 기증하는 선박 건조 프로젝트이며, 선박건조 프로젝트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주피지한국대사관으로부터 입수하여 동 프로젝트에 국내 중소형조선업체의 입찰 참가를 지원하여 줄 것을 요청받아 본 조합에서 선박 발주 초기부터 진행한 사항이다.
  아울러 2022년부터 본 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중소형조선소 해외수출시장 개척 지원사업」으로 아시아조선(주)에 동 선박에 대한 계약, R/G발급지원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지원한 사항이다.
  동 선박은 499G/T 풍력보조보급선(48M급)으로서 돛을 사용하여 항해하는 시스템과 태양광 패널로 발전/충전이 되는 기능을 탑재하여 운항하는 친환경 선박으로서 마셜제도 내 국내 해상 운송 부문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자 추진되었으며, 금년도 연말에 납품예정에 있다.
  소형조선업체들은 최근 내수물량부족 및 글로벌 금융긴축에 따른 원자재 가격급등, 고금리 등 복합적인 경제위기 상황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조선(주)에서 어려운 여건속에서 해외선주 물량을 확보하여 추가적인 해외 선박 수주가 예상되고 있으며, 또한 본 조합의 「중소형조선소 해외수출시장 개척 지원사업」으로 소형조선업체들이 해외 현지방문 수출상담 등 중소형선박의 수출역량 강화 및 수주지원을 위하여 부단하게 노력하고 있다.



 

이전

이종욱 조달청장 초청 중소조선업계 현장간담회 개최

다음

본 조합,「2023 중소조선스마트생산혁신지원사업」2차 교육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