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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식

국회포럼개최(제1회 조선산업발전위한 조달청 관공선 낙찰제도 개선)

  • 등록일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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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합에서는 12월13일 오후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조선산업발전을 위한 조달청 관공선 낙찰제도 개선에 대하여 국회포럼을 개최하였다.

국회의원 이달곤, 윤한홍, 최형두, 서일준의원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회장 가삼현),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성태) 그리고 한국, 부산, 경남, 울산, 전남 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호일, 최금식, 나영우, 황호인, 고창회)은  『한국 조선해양 플랜트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영속산업 추진방안에 대한 국회포럼』을 해마다 국회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그 첫번째로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조달청 낙찰제도 개선』을 위한 주제로 조달청,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등 각 수요기관과 조선업계 관계자 등 약5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개최하였다.
 
김성태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조선산업의 발전을 위해 자리를 마련해주신 국회의원실과 정부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조선산업을 발전시킬 것을 약속하였다.
 
이달곤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입찰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에 개선방안을 찾고 규제개혁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한홍의원은 “낙찰제도의 불합리한 점과 기업의 어려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형두 의원은 해외 출장으로 직접 참여를 못하지만 서면으로 보내준 격려사에서 “대한민국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일준 의원은 “이번 포럼이 지속적으로 발전 유지되어 우리나라 조선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특히 영세한 중소조선소와 조선기자재산업의 부활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글로벌 조선산업 동향과 경쟁국 현황[정석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전무] ▲조달청의 관공선 계약 및 낙찰제도 현황 [권혁재, 조달청 구매사업국장] ▲조달청 낙찰제도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나영우,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사장]로 3명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신종계 교수[서울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양종서 박사[한국수출입은행 수석연구원], 이은창 박사[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중소기업중앙회], 한갑수 대표[광동에프알피산업], 한기원 전무이사[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등 각계를 대표한 6명이 토론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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