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식
조선산업 인적자원개발 협의체 이사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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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인적자원개발 협의체 제2차 이사회가 지난 7월 21일 부산광역시 소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한국조선공업협회 한장섭 부회장을 비롯한 대형조선업체(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STX조선)와 중형조선업체(대선조선, 신아조선) 및 중소형조선업체를 대표한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 연구기관인 MOERI, 중소조선연구원 등 임원 13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선산업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기능인력 수급대책 및 향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1. 주요사업 추진실적 ■ 주요사업 가. 1차년도 사업(협의체구축․운영사업) 실적 ○ 사업기간 : 2005. 1. 1 ~ 7. 31 ○ 사업비(산자부) : 3,000만원 ○ 사업내용 : 협의체구성 및 운영, 참여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나. 2차년도 사업 추진실적 ○ 사업기간 : 2005. 08 ~ 2006. 07 ○ 예산규모 : 85,000천원 ○ 사업내용 : - 조선소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단기(향후2~3년) 인력수요와 공급실태 파악하여 대책방안을 제시 - 기능인력 분야 : 수급 안정화 측면에서 총량적 규모에 중점 - 기술인력 분야 : 질적 미스매칭 문제에 중점
2. 주요사업 추진계획 가. 기술인력분야 ○ 연간 신규 수요인력 : 약 300~ 500명 ○ 공급 : 조선․해양공학 전공자 연 800명 배출로 수급상 문제 없음 - ‘06년 2월 졸업생 취업률 : 80%(조선소 취업률 : 66%) ○ 문제점 : LNG선, 해양구조물 등 신기술 수요분야와 고급기술인력 교육과정의 미스매칭 ○ 대책추진 - 대한조선학회와 연계하여 수급처간 산학교류 채널활성화 ․ 학술대회 등을 통해 전문인력의 미스매칭 문제해결 방안 모색 - 정부의 인력양성사업 참여를 통한 산학협동 추진 ․「2006년 현장기술인력 재교육사업」참여 : 해양플랜트 기술인력 양성사업 선정(‘06.7) 나. 해양플랜트 기술인력 양성사업 ○ 사업기간 : 5년(2006. 8 ~ 2011. 7) ○ 사업규모 : 총 29억(정부지원 22억, 업계 Matching Fund 4억5천) ○ 참여기관 : 현대, 삼성, 대우, 각국 선급 및 대학교 ○ 주관기관 : 부산대학교, 조선협회 ○ 사업내용 : - 해양플랜트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급기술에 대한 기술인력 양성 - 산․학․연 공동의 해양플랜트 교육시스템 구축, 전문가 데이터 베이스 구축 - 인력재교육 로드맵 작성, on/off-Line 교육기반 구축 등 다. 생산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 ○ 사업기간 : 3년(2005. 9 ~ 2008. 8) ○ 정부지원(노동부) : 3년간 7억원(1차년도 : 1.8억원) ○ 참여기관 : 조선인력양성NURI사업단, 조선협회, 서남권조선생산설계협의체 ○ 사업내용 : 생산설계 분야(선체, 배관, 철의장, 전장) 전문인력 양성 라. 기능인력 수급대책 ○ 수급전망 - 인력부족 심화 : 향후 3년간 전체적으로 연간 3,000명 수준 부족
○ 대책추진 - 대형조선소 사내 기술교육원(6개사) 최대가동 - 중형급 조선소 자체 기능인력 양성 체제 유도 - 조선소 인근 공공훈련기관(폴리텍대학)연계 「맞춤훈련」확대 - 협력사에 대한 처우개선과 합리적인 고용문화 유도 - 조산산업 인적자원개발 협의체 중심으로 체계적 대응 - 중형급 조선소 기술교육원 설립유도(STX조선, 성동조선등)
3. 협의사항 ■ 차기연도 사업계획 가. 계속 추진사업 ○ 조선산업 인력수급정보 인프라 구축 및 협의체 운영(산자부 지원) ○ 폴리텍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기능인력양성 사업 적극 추진 ○ 해양플랜트 기술인력 양성사업 지속추진 ○ 생산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 확대추진 이전 올 상반기 해난사고 어선이 86% 차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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